신분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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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안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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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철도DB 노선이름 |
신분당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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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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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격 |
신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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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기관 |
위탁운영사: 네오트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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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관 |
신분당선주식회사 (두산개발 컨소시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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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구간(역) |
정자(분당선)~판교(수도권남부순환선~성남여주선)~청계산입구~양재시민의 숲(매헌)~양재(서초구청)(3)~강남(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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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연장 |
18.47km (연결선 2.28k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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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규격 |
전기방식 |
교류 25000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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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방식 |
무인운전 가능한 이동폐색 방식 (CBT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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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 |
복선 (좌측 통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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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
통근전동열차 (6량 1편성, 총 12편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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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시기 |
2011년 9월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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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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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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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상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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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 |
1차 구간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투자순위가 높은 사업) B/C=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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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 |
수도권 광역교통망 계획(건설교통부)에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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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 |
기본계획 수립 착수 (철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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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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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7/16 |
두산건설 컨소시엄(두산(주간사), 대림, 대우, 동부, 코오롱, 태영, 포스코 건설이 지분 70%, 산업은행, 교원공제회, 교보생명이 지분 30%) - 가칭 "신분당선 주식회사"가 신분당선 민간투자사업 사업제안서 건설교통부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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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 |
건설교통부 →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 심의 의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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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8 |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통과 |
| ’03. 09. 24~ 12.23 | 제 3자 제안요청공고(건교부 공고 제2003-2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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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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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 |
본협상 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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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4 |
제2차 수도권 광역교통5개년 계획에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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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 |
협상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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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11 |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완료 |
| 2005. 03. 18 |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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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5 |
사업시행 법인 설립(신분당선주식회사) |
| 2005. 06. 24 | 사업실시계획 승인(건교부 고시 제2005-17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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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6.24 |
기공식 (정자역 앞 탄천변) |
| 2005. 07. 21 | 신분당선 민자건설사업 착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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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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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04. 20 | 사업실시계획 변경(건교부 고시 제2007-124호) |
| 2007. 07. 02 | 사업실시계획 변경(건교부 고시 제2007-246호) |
| 2007. 09. 07 | 사업실시계획 변경(건교부 고시 제2007-36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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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
건설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에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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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26 |
역명확정 매헌 -> 시민의 숲(매헌) , 청계 -> 청계산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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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철도DB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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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 2010/5/8)
사진모음
노선도 (저작권: 신분당선 주식회사)

노선도 (저작권: 신분당선 주식회사)

신분당선 차량사진 (저작권: 신분당선 주식회사)
노선안내도( 저작권 : 두산건설)

노선안내도( 저작권 : 건설교통부 추정)
노선안내도( 저작권 : 철도청)
노선안내도( 저작권 : 건설교통부)
노선안내도( 저작권 : 건설교통부)
노선안내도( 저작권 : 한국철도시설공단)

노선안내도 (저작권: 건설교통부) - 판교역 인근

노선안내도 (저작권: 경기도, 건설교통부)
노선도 ( 저작권 : 한국철도시설공단)

노선도 ( 저작권 : 한국철도시설공단)

노선도 (저작권: 국토해양부)

출처 : 미래철도DB http://www.frdb.wo.to/
신분당선 연장 (남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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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안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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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철도DB 노선이름 |
신분당선 연장 (남부 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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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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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격 |
신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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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기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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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관 |
(주)경기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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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구간(역) |
1차: 정자역(분당선)~수지~광교신도시(수원이의지구,테크노밸리)~경기대앞 차량기지 10개역, 차량기지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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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연장 |
1차: 12.8k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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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규격 |
전기방식 |
- |
|
신호방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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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 |
복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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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
통근전동열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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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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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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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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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상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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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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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4 |
김윤식 국회의원 신분당선 연장안에 대한 국회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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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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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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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1 |
경기도지사 수지주민 대화시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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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2 |
신분당선에 필요한 2002년 시자체예산 확보 (자치단체간 분담금 3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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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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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1∼ 2002. 4 |
신분당선 연장 - 경기개발연구원에서 단기정책과제 용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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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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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9.26 |
신분당선 노선연장 예비타당성 조사의뢰 (건설교통부→기획예산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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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12. 2 |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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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9/15 |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B/C=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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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 |
제2차 수도권광역교통5개년계획(안)(국토연구원)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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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4 |
제2차 수도권광역교통5개년계획 포함(건설교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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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1 |
기본 계획비 15억원 2005 본예산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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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 |
기본 계획위한 사업자 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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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6 ~2006.6 |
기본계획(타당성조사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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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7.25 |
건설교통부 > 신분당선 연장 사업 기본계획 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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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9.28 |
민자제안 접수(국토해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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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2007. 7 |
민자적격성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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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16 |
광교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단계별로 직권 확정(국토해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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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8.3 |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 정자~광교간 민자적격성조사 결과 타당성 있음 판정 (단계별 착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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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
건설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에 포함 (추진사업: 정자역-광교) (추가검토사업: 광교-호매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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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 |
한국개발연구원 산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 > 1차 구간 민자사업 ‘제3자 제안요청 공고안’ 작성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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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 |
감사원->건설교통부 감사결과 처분 요구 > 정자-수원시 구간 6량 기준으로 정거장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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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30 |
제 3자 제안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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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29 |
1단계 평가(사전적격심사) 서류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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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 29 |
1단계 평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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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 29 |
2단계 평가서류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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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
국토해양부 > BTO우선협상대상자 경기철도(주)<출자자 : 두산건설외 19개사> 선정, 통보 3자 공고시 경기철도(주), 미래전철(주) 서류를 제출1단계 평가(사전적격심사): 경기철도(주) 단독 통과 2단계 평가 후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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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 |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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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
국토해양부, 경기철도㈜ >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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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29 |
기공식(용인시 수지체육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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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철도DB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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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 2010/8/2)
사진모음
노선도 (저작권: 국토해양부)

노선도 (저작권: 국토해양부)

신분당선 연장선 상세 안내도(경기철도주식회사)
노선도 (저작권: 건설교통부)
출처 : 미래철도DB http://www.frdb.wo.to/
신분당선 (북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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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안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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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철도DB 노선이름 |
신분당선 (북부 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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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상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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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격 |
신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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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기관 |
- | |
|
건설기관 |
민자사업자 (미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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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구간(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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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연장 |
용산 방면: 7.49k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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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규격 |
전기방식 |
교류 25000V |
|
신호방식 |
CBT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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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 |
복선 | |
|
차량 |
통근전동열차 (6량 1편성) - 무인운전 (현 신분당선과 동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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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시기 |
[강남-용산 노선] 2017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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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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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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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상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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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7 |
신분당선(용산~정자) 예비타당성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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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 |
수도권 광역교통망 계획(건설교통부)에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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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 |
철도청 > 기본계획 수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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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4 |
제2차 수도권 광역교통5개년 계획에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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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 |
감사원 기관갈등 감사결과에 따라 신분당선과 경의선의 직결 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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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3 |
[강남-광화문/용산 Y분기 노선] |
|
2007.11.21 |
건설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에 포함 |
|
2008.4.23 |
[강남-용산 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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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 |
[강남-광화문 노선] |
|
2008.12 |
[강남-광화문 노선] |
|
2010.1.9 |
[강남-용산 노선] |
|
2010.1.29 |
[강남-용산 노선] |
|
2010.2.26 |
[강남-용산 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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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4.20 |
국토해양부 > ‘제1회 광역교통정책실무위원회’ 심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용산-강남 구간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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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8 |
[강남-용산 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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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철도DB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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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 2010/9/7)
사진모음
노선도 ( 저작권 : 기획재정부) - 용산 방면

노선도 (저작권: 국토해양부)

노선 개략도 ( 저작권 : 한우진) - 광화문 방면, 용산 방면

출처 : 미래철도DB http://www.frdb.wo.to/
신분당선과 신분당선 연장노선 사업
1. 신분당선 사업(신분당선 1단계 사업)
신분당선사업은 7개 건설사 컨소시엄(두산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동부건설, 코오롱건설, 태영건설,
포스코건설)과 3개 재무출자사(한국인프라2호투융자회사, 산업은행, 농협 중앙회)가 참여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민영철도 사업이다. 신분당선 주식회사가 사업시행자이며 운영사업자가 네오트랜스 주식회사다.
신분당선은 강남역에서 분당 정자역에 이르는 18.5km 복선전철을 사업비 1조1,690억원을 들여 완공하고,
소유권은 국가에 귀속되나 사업자는 30년 운영권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신분당선 1단계 사업).
수도권 남동부 인구증가와 판교 신도시 건설에 따른 교통난 해소 대책으로 추진되었으며, 강남역에서
정자역까지 소요시간은 16분대로 예상된다. 6개역(강남역-양재[서초구청]역-양재시민의숲[매헌]역-
청계산입구역-판교역-정자역)으로 무인운전 방식이다. 2011년 9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 신분당선 광교 연장노선(신분당선 2단계 사업)
신분당선 2단계 사업인 신분당선 광교 연장 노선은 정자역에서 광교에 이르는 구간(정자-동천-
수지구청-성복-상현-광교[이의동])도 2011년 2월에 착공해 2016년 2월 개통될 예정이다.
용인 서북부 택지개발로 인한 교통체증 해소와 광교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대책으로 추진되었으며,
완공되면 광교에서 강남역까지 30분대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신분당선 광교 연장노선 사업구간은 12.8㎞(차량기지 포함)로 모두 1조5,343억원(민자 7,522억원 + 개발부담금 4,519억원 + 국비 2,476억원 + 도·시비 826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신분당선(강남역∼정자역)과 연결된다.
사업시행자는 경기철도 주식회사로 두산건설을 비롯한 건설 출자자 11개 기업과 산업은행 등의 재무적 출자자로
이루어진 컨소시엄이다.
3. 신분당선 용산 연장노선(신분당선 3단계 사업)
신분당선 3단계 사업인 신분당선 용산 연장 노선은 강남역에서 용산에 이르는 7.5km 구간(강남-신논현-
논현-신사-동빙고-국립박물관-용산)은 2018년 개통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1조4,031억원(용산국제업무
지구 사업시행자가 이 중 3,300억원 부담)이며, 2011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4.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노선(신분당선 4단계 사업)
총사업비는 8,460억원(2006년 기준)이 소요되고, 2014년부터 공사에 착공해 2019년 완공 예정이다.
예상되는 노선은 광교-수원월드컵경기장-동수원-화서역-호매실로 11.1km 구간이다.
신분당선이 모두 개통될 경우의 전체 노선도는 위와 같다. 용산과 강남(논현동과 강남역 등)을 관통하고 있고,
명품 신도시로 각광받는 판교, 광교 신도시를 경유해 수원까지 연결되는 신분당선과 그 연장노선이 향후
인근지역에 미치게 될 파급효과가 주목되는 바이다.
■ 글쓴이 : 강산 (land2005@hanmail.net, land2012@naver.com, @land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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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개통과 분당선 연장에 따른 부동산투자 핵심 키워드를 찾아라!!!!
새 길 뚫리는 전철노선 주변 ‘알짜 단지 빅뱅’
"강남. 양재. 청계산입구.판교·정자그리고 광교신도시 부근 예의주시‥‥‥‥
장기적 안목도 중요"
부동산투자를 좌우하는 핵심은 바로 “교통과 환경조건”이다.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건으로 거론됨에 따라 “역세권 프리미엄”이 발생된다.
도로와 전철에 따라 아파트가 들어서고, 아파트가 들어서면 도로와 전철이 따라 가면서 부동산 가격은 상승한다는 부동산투자에 있어서 불멸의 진리이다.
택지개발에서도 도로와 전철 등의 인프라 확충안은 기본계획의 필수이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새로이 개통되는 신분당선 역세권과 분당선 연장 구간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기본이 아닌가 생각된다.
가뜩이나 부동산 전세가격이 천정부지인 점을 감안하면 이 기회에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것도 한 방편이 될 수 있겠다. 그 동안 교통여건이 불편함에 따라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외면 받아 왔던 지역 중 죽전, 용인, 기흥, 정자 지역 등은 이번에 신분당선 전철과 분당선 연장으로 인하여 서울로의 출퇴근이 30분~1시간 내외로 편해질 뿐 아니라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적극적인 발품을 팔아볼만한 상황이다.
보통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서민들이 집을 고를 때 중요시 하는 요인 중 하나로 교통을 우선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역세권 아파트는 편리한 교통과 역을 중심으로 발달된 상업시설 이용이 편해 경기불황에도 인기가 높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류비 상승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자가 늘면서 역세권 주변 아파트와 토지. 상가 등은 “실거주와 투자”의 일석이조 효과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나 투자자들 모두에게 관심 받는 알짜배기 부동산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게다가 2011년 하반기 수도권에 새롭게 개통될 전철노선(분당선 연장선 2,4단계 구간 및 신분당선, 용인경전철)이 대부분 교통시설이 열악한 지역에 신설되는 만큼 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돼 이 주변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이 기대된다.
지난해 7월 개통이 예정되어 있었던 신분당선이 오는2011년 9월에 개통된다.
신분당선은 황금노선이라 불리는 9호선에 버금가는 노선으로,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수도권 남부를 강남이 옆 동네로 인식되면서 향후에는 수원광교까지 연결되면서 가히 교통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강남과 판교·분당 정자역을 이어주는 신분당선을 중심으로, 강남 접근성에 어려움을 겪었던 용인 수지, 신갈등의 교통이 크게 개선되면서,개통에 해당되는 전철역 주변의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이 된다.
강남과 분당 정자역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전철망
신분당선 (정자~강남)
강남에서 분당 정자역 16분 소요, 광교신도시까지 정자역 주변“제2의 테크노벨리”될까?
부동산 시장에 큰 호재가 없었는데 오는 9월 신분당선 개통으로 올해 부동산 경기의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특히 개발 이슈가 있는 땅도 이번 개통 여파로 경기가 풀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1차 신분당선 개통은 남쪽으로 강남-양재-시민의 숲-청계산-판교-정자, 그리고 연장으로 인한 수원 광교신도시까지, 북쪽으로는 강남-신논현-용산국립박물관-용산역 까지 이어지면서 이들 지하철역 주변의 부동산 가격이 큰 오름세를 보일 것 이라고 예상이 된다.
먼저 남쪽으로 연결된 신분당선은 정자역에서 강남까지 16분 만에 돌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와 연결된 지하철 역세권 주변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신분당선의 연결고리인 강남의 아파트 값은 원래 비싼 건 누구나 다 아는 얘기고, 부동산 투자자들이 눈여겨봐야 할 것은 판교와 정자 역 부근이다.
판교에서 중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K공인중개사는
“이번 개통으로 아파트 밀집지역를 이루고 있는 판교신도시에 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프리미엄이 생성돼 집값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하면서, 특히 역 주변의 소형 아파트, 오피스텔은 임대사업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재테크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한다.
이밖에도 현재 공사 중인 분당 연장선 개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용인 지역도 눈 여겨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아파트 지구가 밀집한 신갈, 수지, 동백 등 용인 지역은 교통 인프라 부족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는데 최근 분당연장선을 계기로 금년에 해당 지역 아파트값이 오름세를 보일 것은 명약관화 하다고 볼 수 있다.
신분당선 지역분석
*강남역 지역분석 :
강남역 주변은 대한민국 최고의 상권으로 인정하는데 반론의 여지가 없다. 강남역 주변이 이처럼 탁월한 상권으로 입증되는 데에는 사통발달의 교통여건, 삼성타운의 입주, 롯데칠성부지의 개발 등 호재가 다른 여타 지역보다도 풍부하다. 특히 2009년 개통된 황금노선이라 불리우는 지하철 9호선이 강남역 북쪽 교보타워사거리 신논현역을 경유하게 되었고, 오는 9월 강남역 3번출구 주변으로 신분당선이 환승역이 된다면 하루 유동인구가 10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재역 지역분석
3호선이 통과되는 양재역 역세권은 오는 9월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청계산, 판교, 정자역과 강남을 연결하는 신분당선과 3호선의 교차점 역할을 하게되면서 급격한 유동인구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 더구나 신분당선 개통 시점에 양재,뱅뱅사거리,교보타워 사거리를 잇는 세계 최대의 지하도시 건설 등의 개발계획과 맞물리면서 양재역 주변은 최고의 상권으로 급성장이 예상된다.
*청계산역 지역분석
청계산은 서울에서도 등산로로 유명한 곳이지만, 9월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강남을 출발하여 7분이면 청계산 입구에 도착하는 초고속 역세권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교통 여건은 물론이거니와 천혜의 자연환경과 도심 속의 낙원이라고 불리울만큼 조용하고 살기가 좋다. 그래서 내곡동, 신원동 지구에 보금자리 주택 4천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며, 국립 종합의료원과 호텔 등이 들어서면 토.일요일 등산객들과 함깨 청계산역 주변은 대규모 상권이 형성되면서 부동산 가격상승이 타 지역에 비해 현저하게 뛸 것으로 전망된다.
*판교역 지역분석
판교 주변지역은 신분당선의 개통을 시작으로 알파돔 시티 프로젝트의 추진 여부에 따라 탁월한 상권이 예상된다.
알파돔 시티가 건설이 되면 동서로 성남~여주선, 남북으로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판교 역세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새로운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알파돔 시티는 사통팔달로 연결되는 도로망과 다양한 입주시설로 분당, 정자, 미금 수지, 수원 광교신도시, 용인, 광주, 여주 등의 인구를 흡수하게 될 전망이다.
여기에다가 정자~강남으로 이어지는 신분당선이 올 9월에 개통되면 판교의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판교에서 강남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10여분 정도로 강남 진입 시간을 절반 가까이 단축시킴에 따라 판교역은 물론 신도시 판교 전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건설은 판교신도시 C1-2블록에 주상복합아파트 1백42가구를 상반기 중 분양할 예정이다. 보평초등, 보평중, 보평고를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분당선 서현역 주변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판교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상업지구와 접해있어 다양한 상권이용도 편리하다.
*정자역 지역분석
정자역은 신분당선이 개통이 되면서 새로운 상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분당의 라이벌 상권인 서현역이 삼성 등의 이전으로 다소 브랜드 가치가 약화가 되면서, 정자역은 아직 규모는 작지만 이국적인 분위기와 신분당선의 개통으로 향후 급속한 발전이 예상되면서 지속발전이 가능한 곳이 정자역이기도 하다.
서울 선릉과 분당 오리를 연결하는 전철 정자역 주변이 “제2의 테크노벨리”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하여 알고 있다.
값비싼 고층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자리 잡고 있으며 국내외의 유명 벤처 회사들이 정자역 인근 벤처타운에 둥지를 틀면서 서울 강남의 테헤란벨리를 연상시키며 분당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신 역세권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분당의 공인중개사의 말에 따르면 이 일대의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은 이미 매물이 소진되었으며 금액이 많이 오르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광교 신도시 지역분석
광교신도시는 신분당선의 연장으로 경기도청역, 신대역, 경기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부동산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보이며, 신분당선 연장이 2016년 개통될 경우 강남 진입이 훨씬 순조로워 향후 장기적인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특히 도청이 위치할 도청 역세권은 광교신도시의 중심 상권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면서, 도청, 비즈니스파크, 대규모 주상복합시설 등이 위치 할 것으로 보여 유동인구로 증가로 벌써부터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분당선의 미래성을 주목하라!!!
“장기적 접근 필요..2차 신분당선 연장도 주목”
“장기적인 안목으로 정자에서 수원 광교신도시로 이어지는 신분당역 개통으로 주변 집값 상승이 예상된다”면서 “광교신도시는 광교산과 운천,신대 저수지를 중심으로 천혜의 환경조건과 도로 그리고 경기도청, 소방서, 법원 등의 이전을 예고하면서 행정도시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고, 무엇보다 광교테크노 벨리 등 2차 신분당산 개통으로 산업체들은 물론 인구도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전망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부동산 투자의 고수들은 말하기를
“신분당선 개통 가시화되기 전 부터 이들 지역은 원래부터 땅값과 집값이 비싼 지역이다. 그러나 값비싸게 매입해 향후 비싼 가격으로 파는 것도 부동산 투자의 핵심”이라면서 “투자자들이 부담이 들더라도 신분당선의 미래 경제성을 고려, 해당 지역의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은 현명한 투자전략”이다.
분당선 연장선 2단계 구간(선릉~왕십리)
신역세권 분양단지“기대주”로 각광 환승역과 이용시간 빨라져 도심교통난 해소
해당 구간 전철 이용 시간이 단축되며 서울 도심 교통난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역 주변의 아파트를 중심으로 큰 수혜를 입을 전망이어서 이번 기회에 내 집 마련에 대한 도전을 해볼 만하다. 선릉~완십리 구간이 약 12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여 2호선에 비해 약 20여분 이상 빨라진다.
또한 왕십리역, 삼릉역, 강남구청역은 2,5,7,9호선환승이 가능해 큰 불편을 해소했다. 분당선 연장선 2차 구간인 선릉~왕십리 구간은 강남구 삼성동, 청담동 및 성동구 행당동 및 왕십리동 일대가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성동구 하왕십리동에는 그 동안 분양시기가 지연됐던 왕십리뉴타운 2구역과 행당동 일대이다.
분당선 연장선 4단계 구간(죽전~기흥)
추가 연장 공사로 인한 개발 호재 남아있어 보정, 상갈지역 오리역 이용객 불편 ‘해소’
분당선 연장선 4차 연장구간은 죽전~기흥까지 연결된다. 용인시 보정동을 비롯해 신갈동 등이 수혜가 예상되며 기흥역에서 용인경전철(구갈역)로도 환승이 가능하다.
포스코건설은 용인시 신갈동 86번지신갈주공을 재건축해 6백12가구 중 83~172㎡ 51가구를 3월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관곡초등, 산양초등, 구갈중, 기흥중, 신갈중, 기흥고 등 학군이 밀집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수원C.C 조망이 가능하고 신갈인터체인지를 이용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분당선 연장선 면허시험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동원시스템즈는 용인시 신갈동 58번지 일대 2백18가구를 하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다. 신갈오거리와 접해있고 수원인터체인지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다. 신갈초등학교 등이 단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기흥중, 상갈중, 신갈중, 신갈고 등 학군이 잘 갖춰져 있다. 경기도 박물관 및 백남준 아트센터 등도가까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분당선 연장선 및 용인경전철 환승이 가능한 기흥역이 걸어서 15분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출처 :새롬 부동산 금융 아카데미 원문보기▶ 글쓴이 : 김형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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